한국 소설을 부탁해!, 80년생 작가 김애란의 유쾌한 소설쓰기

Abstract

김애란. 80년생, 2005년 한국일보문학상 최연소 수상, 전공은 극작이다. 생애 첫 번째 소설책 『달려라, 아비』를 독자들에게 선보인 그녀는 작품보다 수식어가 먼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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