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의점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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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쨍
Abstract
김애란의 소설 '나는 편의점에 간다'를 희곡 형태로 각색한 작품이다. 낭독극으로 각색된 이 소설은 프랑스에서 비평가가 뽑은 '주목받지 못한 작품상'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 단편 소설이다.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20대 싱글 여성인 화자가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 등장해 소통보다는 의도적으로 소외되려는 개인주의적 현대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쨍'은 2014년 창단된 극단으로 안양시민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다. 원작의 탄탄한 주제의식과 다년간 활동한 배우들의 연기력을 기반으로 '낭독극'이라는 형태로 관객들에게 소설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Description
출연
강동완
고주현
김여진
김현정
지은성
최아람
최예나
장소 석수도서관 시청각실
기간 2018.12.16
관람시간 60분